Law Office of John S. Kim Law Office of John S. Kim
한국어 사이트로 돌아가기
주요 경력

SK hynix: 글로벌 반도체 공급계약

김세철(John S. Kim) 변호사가 SK하이닉스 글로벌 법무팀장으로서 다섯 개 고객 시장에 걸친 수십억 달러 규모의 반도체 공급계약과 한국·중국 생산시설의 설비 구매계약 협상을 주도한 경력입니다.

SK하이닉스 글로벌 법무팀장
짙은 청색 바탕의 주요 경력 카드. 오른쪽 아래에 금빛으로 빛나는 반도체 웨이퍼가, 위쪽에는 점으로 그려진 세계지도와 이를 가로지르는 금색 연결선이 배치되어 있고, “SK hynix: 글로벌 공급계약” 제목 아래 김세철(John S. Kim) 변호사가 협상한 반도체 공급계약과 생산설비 구매계약을 요약한 본문이 놓여 있습니다. 카드 하단에는 Law Office of John S. Kim 로고와 “국제거래 및 기업법무” 표기가 있습니다.
미국·중국·대만·유럽·일본의 주요 고객사와 수십억 달러 규모의 반도체 공급계약을, 한국과 중국의 반도체 생산시설을 위해 수억 달러 규모의 설비 구매계약을 협상했습니다. PNG 원본 · 2896 × 2172 · 이미지를 선택하면 원본 해상도로 열립니다

사안의 내용

김세철(John S. Kim) 변호사는 SK하이닉스 글로벌 법무팀장으로서 미국, 중국, 대만, 유럽, 일본의 주요 고객사와 수십억 달러 규모의 반도체 공급계약 — 승인된 기록상 DRAM 공급계약 — 의 협상을 직접 주도했습니다. 동시에 한국과 중국의 반도체 생산시설을 갖추기 위한 수억 달러 규모의 제조설비 구매계약을 협상하고 체결했습니다.

업무의 난도

이 업무는 같은 산업의 서로 반대편을 동시에 다루는 일이었습니다. 매도 측에서는 공급계약이 생산물을 구매하는 고객과의 가격, 물량 배분 및 공급 약정을 정했고, 매수 측에서는 설비 조달이 그 생산물을 만들어 내는 장비에 회사를 장기간 구속했습니다. 양측 모두 수년에 걸친 후속 리스크를 수반했으며, 다섯 개 고객 시장과 두 개 생산 관할권에 걸친 국경 간 협상으로 수행되었습니다.

담당 역할

외부에서 제공한 자문이 아니라 의뢰인 측에서 직접 주도한 사내 법무 업무였습니다. 김 변호사는 SK하이닉스의 글로벌 법무팀을 구성하고 이끌었으며, 계약 문언뿐 아니라 거래의 상업적 결과에 대한 직접적인 책임을 지고 협상에 임했습니다.

현재 업무와의 연결

이러한 공급계약의 쟁점은 규모가 작은 기업이 대형 거래상대방과 계약할 때 마주하는 문제와 본질적으로 같습니다. 가격이 어떻게 변동하는지, 실제로 확약된 물량이 무엇인지, 수요가 달라지면 어떻게 되는지, 그 리스크를 누가 부담하는지입니다. Law Office of John S. Kim은 상사계약과 국제거래를 협상하는 기업에 이러한 쟁점에 관하여 자문합니다.

관련 자료